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에 대한 대비도 안 되어 있고 3월 며칠에 공문이 내려왔다면 3월이면 사실 추경도 기획예산과에서는 진행이 거의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잡아주셨다는 거는 그만큼 장미축제에 대해서 중랑구가 갖고 있는 관심이나 지원이 엄청나다는 거에 대해서 반증하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간에 지금 이 축제에 여러 가지들이 말씀이 계속 주민들로부터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전체적으로 계속 꼬리, 꼬리, 꼬리, 꼬리 물면서 뭔가 깔끔하게 가는 것이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본 위원도 임기를 7년째 하고 있지만 예전에 구청에서 할 때와 재단에서 모든 축제들을 하고 있는 현 상황을 단순히 비교한다면 예전이 더 평화롭게 잘했던 것 같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합니다, 물론 객관적으로 그것이 맞다, 틀리다는 떠나서. 우선은 구청에서 할 때는 소통이 잘 됐다는 부분 그리고 그런 소통 가운데 피드백들이 잘 반영돼서 뭔가 더 똘똘 뭉쳐서 했다라는 느낌은 들어요.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모든 게 예산에서부터 하나하나 계속 뭔가 삐그덕거린다는 느낌이 아직도 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같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