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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7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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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하고 본부장님, 두 분 그다음에 직원, 팀장님들, 장미축제 계절이 돌아왔죠? 수고 많으시고, 많이 힘들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아까 잠깐 본부장님이 언급했지만 안내 쪽에, 약간 지하철 쪽에 본 위원이 작년에 경험한 건데요. 먹골역 쪽에, 보통 주차장이 여건이 안 좋아서 웬만하신 분들은 전부 대중교통으로 오지 않습니까, 거기를? 그런데 먹골역에서 내려서 가려다 보니까 먹골역 내리면 우측에도 나가는 길 있고 좌측에도 나가는 길이 있는데 올라가면 또 나뉘어 있어요.

오른쪽, 왼쪽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본 위원도 착각할 정도로 안내 배너라든가 이런 게 상당히 없는 정도가 아니고 1개 딱 있던데요, 작년에. 그거 만드는 데 큰 비용 들어가는 거 아닌데 우리 중랑구 구민들 입장에서는 같은 구에 사니까 그저 그렇게 넘어갈 수 있는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도 있고 뭐라고 얘기는 안 하는데 외부에서 온 사람 입장에서는 서울시 이 큰 장미축제를 하면서 300만이 다녀갔다는 둥 이런 얘기 나오는데 이렇게 초라하게, ‘방향을 모르겠다.’ 이 정도로 다시 시행착오를 거치면 안 될 것 같고, 거기에 배너를, 가는 길, 먹골역에서 나와서 좌측으로 나가서 위로 올라가서 우측으로 빠져나가는 코스던데 길에 쫙 배너를 설치해 놓으면, 거기 기둥에 사람들이 하도 물어봐서 그런지 아마 철도 지하철공사에서 만든 건지 잘 모르겠지만 A4용지로 가로로 해서 조금씩 붙여놨어요. 그게 좀 초라해 보이는, 행사의 역동성이라든가 준비를 철저하게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작은 일 가지고 싫은 소리를 들으면 안 되니까 그런 걸 신경 써서, 세심한 배려를 해서 이번에는 안내가 잘 될 수 있도록, 지하철역에서 그렇게 신경 써주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