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본위원이 제안을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이 대상자가 1,700명 가량 됩니다. 3만 원을 지원해 주는데 우리 대다수의 공무원들이 병원에 가서 접종을 하고, 영수증을 가져올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이 접종을 바쁘다 보니까 못 맞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조사해 보았는데 타구는 보건소 자체에서 직원들 예방접종을 해 주고 있더라고요.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3만 원이잖아요.
일반병원에 가게 되면 4만 원, 5만 원 얘기들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물론 거기에 가는 시간도 빼앗기겠지만 예를 들어 보건소에서 그 백신을 구매해서 우리 직원들이 거기서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사실상 추가비용이 들어가지 않겠다 라는 긍정적인 효과가 좀 있겠더라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여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