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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30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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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난번에 여성안심귀갓길 주민참여예산제로 해서 3,500만 원인가, 3,700만 원으로 저희 신정4동에 만들어졌습니다. 해서 저도 한 540m인데 한번 걸어봤거든요. 근데 그러고 나서 또 보니까 다른 과에서 AI를 통해서 음성, 그러니까 조명을 핸드폰하고 연결을 해서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는 핸드폰에서 소리가 들리거나 자동 연결이 되는 그런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똑같은 사업인데도.

그래서 저는 그게 좀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늦게 됐으면. 그러니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주민참여예산제라 할지라도 과에 어떤 일이 있을 때는 지역구 의원이라든가 상임위에 보고가 됐으면 하는 바람인 거죠.

그러면 다른 데서 듣고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해서 이왕이면 더 업그레이드된 사업이 진행됐으면, 지금 불빛만 한 500m 가운데 되어 있고 원래 주민참여예산제에 참여하신 분이, 아이디어를 내신 분이 신정4동에 계신데 원래는 양쪽을 다 하는 걸로 했는데 예산 때문에 한 가운데만 집중적으로 해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조금만 늦었으면, 이게 몇 개월 차이 안 나는 거예요. 한 달 상간으로 그렇게 돼버려서 이게 내년에도 또 예산 책정이 돼서 한다고 할 때는 어느 과인지 모르지만 연계해서 종류를 파악하시고, 여성을 위한 거니까 걸어가다가 무슨 일이 있을 때 비상벨을 울리거나 발로 밟았을 때 핸드폰하고 연결되는 시스템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좀 알아보시고 다음번에는 예산이 추가되더라도 정말 현실에 맞는 그런 사업이 돼야 되지 않을까 해서 추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