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오셨었구나, 저희는 그런 걸 모르니까. 문제점을 과장님께서 확실히 다 파악을 하셨네요. 여기가 전부 다 젊은 직원들이어서, 남자직원은 센터장 한 명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다 여자 분이고. 하는 일은 그렇게 힘들지는 않지만 일단은 워낙 사업이 많다 보니까 그리고 복지관보다 인원이 많잖아요, 종사자 수가. 그런 문제점 그리고 또 아예 여성가족부나 이런 데서 그냥 딱 찍어서 보내버리고 몫을 정해버리니까 저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 가족센터를 유치한 자체부터 잘못된 거 아닌가. 좀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대책을 세우고 보완을 하셔야 되는데 타구처럼, 일로 인해서 자살한 센터장도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러지는 않겠지만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염두에 두셔서 그쪽을 잘 보살펴주셨으면, 너무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