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대충 정책지원관을 시켜서 조사를 해봤더니 1인 가구 사업이 현재 7개인데 주택과 하나 빼고 복지국에서 6개를 하고 있어요. 근데 보니까 중복된 사업들이 있더라고요. 중복된 사업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 가지 사업으로 해도 될 일들을 나눠서 하는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같이 하면 어떻겠나, 아니면 부서라도 합치면 어떻겠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면 저소득 1인 가구 안부확인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 이건 자립지원과고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5대 권역 종합사회복지관 중심 프로그램 운영. 이건 복지정책과고 ICT 기반 인공지능 스피커 돌봄서비스 사업.
이건 어르신복지과. 취약어르신 안전관리솔루션 사업. 이건 어르신복지과.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 또 1인가구지원센터 운영. 이건 아직 안 됐으니까 그렇고요. 하여튼 이렇게 나눠져 있더라고요.
보다 보니 좀 중복된 게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