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임정옥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수옥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실은 본위원이 목동시니어스마트교육센터 심의위원으로 들어갔었어요.
저도 들어가서 여러 가지 궁금했던 거, 또 문제 제기도 했었는데 그때 스마트경로당까지 같이 포함이 된다는 것을 듣고 저도 좀 의외이기는 했었어요. 다 그렇잖아요. 과장님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이왕이면 같은 예산을 들여서 우리 주민들이 전문가들에게 제대로 된 혜택도 받고, 교육도 받고.
그래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일 것 같아요. 그런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곳이라서 그런 걱정 반, 우려 반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저는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또 심의위원으로 들어갔었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고 잘 해 주시기를 바라고, 동행단에 대해서 아까 부족한 부분 간단하게 더 질의 드릴게요.
우리 관내에 어르신경로당이 164곳이고 구립이 46개, 사립이 118개예요. 근데 지금 여기가 공통이 10곳이고 특화가 2곳, 시범이 1곳이에요. 근데 처음에 10개소를 할 때 어떤 규정에 맞아서 10개소를 한 건지, 그러면 나머지 34개소 정도는 어떻게 관리가 되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