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위원 일을 가정으로 합니까? 일을 하실 때 가정으로 하세요. 그럼 가정해서 직영하겠다고 했는데 잘 안 돼서 위탁 하신 겁니까?
아니잖아요. 일을 가정해서 할 수 있어요? 지금 제가 봤을 때 목동시니어 스마트교육센터.
이 위탁 건은 지금 경로당 동행단까지 해서, 경로당 시비 특교 내려온 것까지 해서 전부 다 내가 봤을 때는 ‘이건 밀어주기 아닌가?’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경험도 없는 업체에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혼자 들어왔다고 해서 선정해 주고, 목동종합복지관 할 때도 제가 심사에 들어가서 극구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이렇게 됩니까?
일을 하시는 건지, 뭐 하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어떤 단체나 사단법인을 위해서 우리 양천구가 있는 것이 아니고 주민들을 위해서 있는 곳이에요. 여기 계신 복지위원님들 전부 다 심의에 들어가지 않지 않습니까?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어떤 근거로 해서 이 경로당을 좋은사람들한테 맡기게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