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청장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면 일반 개인들이 얘기한 거하고 좀 다르죠. 그렇고요. 지금 이 사건을 보는 방향이 다른 거라고도 보는데 본질은 저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재단에서는 사서들의 그런 운동이, 저도 알고 있었고 구현되기 전에도 그런 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어떤 정치적이거나 그런 해석들을 좀 거둬내고 보면 사서들이 그렇게 노조 운동을 하는 것이 정당한지. 그 요구들이 정당한지, 아닌지.
우리가 어떤 조치들을 해왔는지. 거기에서도 부합되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들을 가리면 사실 명백히 클리어하게 확인되는 문제라고 봐요.
실제로 사서들 보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서수당이나 직급보조비 등을 빼면 1년 기본급 2,330만 원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그게 팩트인지, 아닌지. 그걸 재단에서 알려주셔야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아직 협상 안들이 남아 있잖아요. 그렇죠? 협상 안들이 남아 있죠?
그 과정도 다 공개해 주실 수 있죠,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