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정택진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저희 의회에 바란다에 9월 14일 자로 “SNS 거짓 정보를 올리는 이기재 구청장님을 좀 말려주세요.” 하고 내용이 올라왔어요. 주요 내용이 뭐냐면 “안녕하세요?
저는 양천문화재단 소속 도서관 사서이고 어제 구청 앞 시위에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어제 시위와 관련하여 직원들이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발생하였고 관련 기사가 인터넷 뉴스에 올라왔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재 구청장님은 오늘 오전 글을 게시하셨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입니다.” 하면서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날 또 신아일보에 이런 게 떴더라고요. “양천문화재단 노조 불법 점거 단호히 대응” 신아일보 기사입니다.
주요 기사를 보면 “13일 노조는 구청장 면담을 빌미삼아 구청 내부를 불법 점거하고 구민 서비스를 위한 구정의 기능조차 마비시키는 행위를 자행했다.” 그리고 구청장의 전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양천구는 2019년 문화재단 출범 이후 재단의 운영 예산 규모를 3년 만에 200% 이상 증액시킬 정도로 적극 지원하였다. 그럼에도 올해 28%의 연봉 인상을 요구한다. 문화재단은 이미 행안부의 기본급 최고 제시액을 포함한 수당 증액을 꾸준히 제시하였으나, 노조는 일방적인 요구와 과격한 방식의 투쟁을 펼치고 있다.
주민의 혈세를 떼쓰면 더 받을 수 있다는 식의 노조 행태에 타협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주요 기사가 떴더라고요. 지금 끝났습니까, 노조 행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