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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30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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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를 해요. 사건 전에 예방차원에서 보건소에서는 접근하시고 사건 이후부터는 경찰서 소관이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또 본위원의 말도 무슨 뜻인지는 아실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보건소나 이런 각종 심의를 들어가면 경찰 분들도 와 계세요, 이런 사건 예방을 위해서. 그러니까 이게 연계가 돼서, 더군다나 시스템이라면 서로 연계가 되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문자에 “빨간 모자에 노란 슬리퍼, 할아버지를 찾습니다.” 이거보다는 보건소에서 이런 정보를 주시면 좀 더 자세한 정보까지 문자에 들어가서, 예를 들면 개인정보 때문에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여기 정보가 들어가 있으면 얼굴이라도 같이 문자로 보내가지고 찾는다든지.

좀 더 상세한 정보가 나와서 찾기 용이하게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 센터에서 그런 정보가 넘어간다면. 단순히 빨간 잠바에 노란 바지 아저씨.

이렇게 찾는 것보단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