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본위원이 이걸 왜 여쭤보냐면 이거를 몰라서 이용을 못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뇌암 시술을 하고 나서 22일 동안 입원을 하고 있으면서 제가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 그랬더니 주위에서 아시는 분들이, 차만 타면 제가 자는 거예요.
잠을 못 자고 퇴원하고 왔는데 주위에 계시는 분들이 “이것은 정신병이 아니다.” 그러면서 “수면제 처방을 할 수 있는 데를 찾아가라”고 해서 제가 까치산에 있는 연세 정신건강의학과라는 데를 갔어요. 그런데 희한하게 그거를 받고 나서. 저는 의사 선생님께서 일주일 먹고 났더니 오지 말라고.
그걸 먹고 났더니 일주일 만에 잠을 잘 잔 거야. 그랬더니 저는 더 이상 올 게 없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 사실 저는 더 먹고 싶었는데 끊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정신건강의학이라는 게, 저도 그 의학과라는 명칭을 보고 찾아갔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홍보하면 괜찮겠다 싶었고, 이게 1차, 2차, 3차로 나눠서 지급이 되는데 저 같은 사람도 받을 수가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