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양화초등학교도 지금 10월 말경에 교육이 잡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교장선생님을 만나 뵙고 말씀을 드렸어요. 좀 더 많은 학생들이 이런 교육에 신청을 좀 해주십사 하고.
그리고 양천구 관내의 학교에서도 더 많은 신경을 써야 되고. 어제 우리 교육지원과도 마약류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예산을 더 많이 투입을 해서, 교육지원과도 학교를 상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어린 친구들, 청소년들이 인식이 돼 있어야 돼요. 인식이 돼 있어야지만 이게 진짜 위험한 거고, 내 몸에 해로운 거고, 내 몸에 해로운 게 우리 가족을 해하는 거고. 이런 부분을 확실하게 뿌리를 박아줘야 되는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로 대상이 돼 있어서 이런 부분은 좀 더 활발하게 해주십사 해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