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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77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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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내년부터는 4번 출구부터 가세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장미축제를 이번에 많이 왔다 갔다 했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먹거리 부스가 4번 출구에서 나가는 SK 있는 데 개구리 분수대부터 시작해서 조금 있고 중간 지점에는 중랑구의 특정 물품 파는 데가 좀 있었고, 그다음에 묵동 이렇게 갈려고 했는데 작년부터 묵동 쪽으로만 먹는 부스가 있어서 그쪽에만 사람들이, 중화동 사람이나 면목동 사람이 거기까지 가기가 너무나 부담스럽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갔기 때문에 중화동이 상권 형성이 안 된다, 주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야. 저도 그런 거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요. 옛날에는 개구리 분수대 앞에, 중국 식당 앞에 거기서도 부스를 좀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이렇게 가고 그다음에 묵동 쪽에도 만들고 이러면 될 건데 중랑구 모든 단체나 부스는 묵동 쪽에, 위에 다 있으니까 접근방식이 힘이 든다, 그래서 그런 것도 조화롭게 해줬으면 하는 거고.

두 번째, 올해도 주민들이, 방문객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것이 주차 문제거든요, 그렇죠? 그나마 장미축제 운영하면서 묵동까지 차선을 만들어서 주차장을 만들어놨는데 거기는 장미축제를 보러오시는 분들이 주차하는 사람은 없고 장사하시는 분들 차만 거기로 다 대서 사람들이 장미축제에 와서 주차난 때문에 엄청 힘들었다. 아무튼 주차 문제는 저와 우리 과장님이나 모든 사람이 같이 고민해야 되지만 그 점도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그리고 세 번째, 제가 장미축제를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사람들은 사실은, 올해 사람이 몇 명 온 거는 집계가 됐나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