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세부 자료는 나중에 주시고요, 이렇게 해도 많이 올 수 있는 영향이 있다는 말이에요. 장미 본연의 축제를 하자고 늘 그랬잖아요, 제가요. 그런데 너무 축제 위주로 예를 들어서 부구청장 있을 때도 내가 간담회장에서 말씀드렸지마는 장미 본연의 축제를 해야 되는데 유명 연예인 데려와서 말이야, 한꺼번에.
연예인 보려고 오다 보면 사고도 잦아요, 그렇죠? 그 연예인 보려고 몰려오다 보니까 서로 밀고 당기고 하다 보면 사고 날 수도 있고, 그 이외에도 사고도 많지만 이런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우리 지역에서 연예인 지망생들 많이 있잖아요, 노래 부르는 사람들, 아마추어 가수들, 예를 들어서. 그런 분들을 저렴하게 해서 늘 그 기간 동안 계속 깔아줄 수 있으면 더 좋잖아요?
우리 지역 사람 디딤돌도 만들어 주고, 연예계 쪽으로 발돋움해 줄 수도 있고. 그런 거 예를 들어서, 길게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는데 중랑천도 같이 동시에 활용해서 영월마냥 카누하는 것도 만들 수가 있고, 둑방 밑에 중장기적으로는 건축, 나중에 문화재단에서도 내가 질의하겠지마는 도시계획을 잘 세워서 차 마시는 곳 이렇게 거리, 그런 걸 활성화시키면 더 좋잖아요? 맨날 축제 기간 동안 몽골텐트 가져다 놓고 이상하게 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연중행사일 수 있도록 마련하는 게 낫지 않냐.
이런 걸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 안타까운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때 당시에도 아마 축제 기간 중에 묵동에 사시는 술 드시고 음주하신 분이 뛰어들다가 안타까운 교통사고 나서 사망 사고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축제 기간 중에. 또 제가 이번에도 듣기로는 공원녹지과 소속인 기간제공무원 같으신데 장미축제 준비하다가 어떻게 백(back) 사고로 해서,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