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임옥연 위원입니다. 지금 황톳길 사업 계획서 해가지고 메일 다 보내셨잖아요. 신정4동, 신월2동 팀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황톳길 조성하는 것도 좋지만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저희는 황톳길 말고 마사토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특히 장수공원에 걷는 올록볼록한 길이 하나 있는데 그걸 자꾸 바꾸면 그걸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어쨌든 아쉬운 점이 어르신 놀이터 그 부분에 마사토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공사 중이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추후에, 마사토 조성은 황톳길과는 예산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잖아요. 그래서 저희 지역은 마사토로 하게 될 계획이 있으면 신정2동, 신월2동이 빠진 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지금 놀이터 세 곳 리모델링할 계획이잖아요. 할 때 한 곳이라도 마사토를 넣어주시면 좋겠고 황톳길을 하면 예산 3억 7,000에서 1억 빠져버리면 2억 7,000 갖고 뭐 건질 게 없더라고요.
저희 마사토로 하나 해 주시면 주민들에 대한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 또 한 가지 신정3동 계남공원 제가 수시로 두 달을 갔습니다. 사진도 막 여기저기 찍어서 보내고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사업이 잘 끝나서 다행이긴 한데 공원녹지과는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게 사후 처리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공사 4억 예산이었는데 가서 보니 아직도 나무는 죽어가고 있고, 임은희 팀장님, 강성오 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려서 사후 처리는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추후라도 정말 4억이라는 예산이 아깝지 않게끔 그리고 또 한 가지 농구장에 라이트가 밝지 않은데 매일 9시 반 10시에 중학교 아이들이 농구를 해요. 그래서 위험성이 있어서 조명을 하나 더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었고 놀이터나 뭐 구성할 때 민원 발생이 없고 안전에 유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는 거고요.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