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임정옥 위원입니다. 요즘 계속 맨발 걷기 하는데 열풍을 떠나서 거의 광풍에 가까운 거죠.
저도 지난 명절 연휴가 길어서 주변에 공원들 그동안 민원 들어왔던 곳을 직접 다 가보고 걸어보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지난번에 의원님들끼리 현장 갔었던 그 황토도 직접 맨발로 가봤었는데 물기가 있는 곳은 굉장히 미끄럽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 그 전날 비가 왔기 때문에 축축해가지고 아무리 황토가 아까워서 발에서 떼어내려고 해도 그게 쉽지가 않아서 유실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다른 데하고 달리 항상 복토를 기본적으로 해줘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미끄럽다 보니까 두 번 세 번 할 때는 괜찮았는데 처음 할 때나 아니면 어르신들 다리에 힘이 없거나 그럴 때는 잘못하다가 미끄러지면 이게 넓으면 괜찮은데 어느 정도 폭이 있다 보니까 시멘트 같은 데 머리를 다치거나 그러면 우리한테 구상권 청구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서 황토, 물이 있는 곳은 항상 안내 표지판을 해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맨발이라는 것은 아무리 잘해놔도 항상 외부에 있기 때문에 그 표지판은, 우리가 표지판을 하나 세움으로 인해서 면책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세심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저희 지역에 한 네 군데 정도 했을 때 갈산공원의 메타세콰이어길은 원래 돼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정비를 하면 되는 부분이고 저도 민원이 있어서 계남공원 그 위에 길이 있더라고요. 거기 흙길인데 황토로 조성을 해달라 그런 부분들도 있었고 하는데 안양천 황톳길을 걷고 바로 나오면서 그 앞에 황톳길을 걷기 전에 야구장이 마사토로 깔려져 있으니까 새벽에 거기에서 많은 분들이 하셨는데 야구를 하려고 사람들이 오니까 그분들이 다 나오셔서 어디 가서 할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황톳길 바로 위에 보면 14단지 윗길 둑방 길이라고 그러죠.
벚꽃 길 그 넓은 데 거기가 한 400~500m 되는데 거기를 맨발로 걷고 계셨어요. 그래서 요즘은 주민들 스스로가 치우고 걷고 이렇게 하는데 단지야 알아서 원래 거기도 우리 공원이기는 하지만 거기까지는 우리 손이 미치지는 않지만 거기에 아까 말한 14단지 위에 거기는 야구장하고 달리 마사토가 조금 굵어요. 그리고 굉장히 넓고 저도 왔다 갔다 해보면서 새로운 것을 하나 찾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던 길을 조금만 어떻게 정비를 해서 하면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거기를 이용하지 않을까.
저녁 정도 되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과장님께 건의를 드려보고 싶은데 여기 계획에는 들어가 있지 않은데 어떻게 가능할까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