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건 정리가 됐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아까 우리 이은경 위원님이 얘기한 거지만 관내업체에서 단가를 맞춰서 복장을 이제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됐는데 그게 사실은 뭐랄까 업체 마진이라든가, 아까 과장님도 얘기하셨지만, 그거 굉장히 중요하죠. 중요한데 실제로 퀄리티가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단가 줄여서 하게 되면 업체도 자기 기본 마진이 필요한 건데, 금액은 그 금액에서 하되 줄인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재료라든가 혹시라도, 재질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러니까 퀄리티 면에서 문제가 되면 그건 안 되는 거고.
여태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하라고 자꾸 얘기하면 뭔가 단가를 줄이는 방향으로 그 업체가 나올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검수 문제라든가 어떤 이런 것들도 잘 고려하고, 무조건 단가 맞추는 게 중요한 건 아니고. 환경공무관들 복장 문제라든가 이런 거는 매번 우리가 지나다니면서 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