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정확히 따지면. 그러니까 그게 문제인 것 같아요. 왜냐면 청장님이 현수막 하나 못 걸면 진짜 말이 안 되는데 사실 구민을 상대로 해서.
그죠. 근데 일찌감치 청장님이, 물론 구민들한테 인사 하느라고 걸었는데 기타 다른 구의원들 이런 분들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고. 또 내년에 총선이 있다 보니까 예정자들이 막 그냥 걸어서 이런 분란이 생겼는데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참 청장님 정도는 걸 수 있도록 법이 개정이 돼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또 지역 구의원 정도는. 그래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해요.
청장님은 어느 구를 가도 다 걸잖아요. 그런데 전부 다 불법이라고 하면 청장님이 그것을 계도해야 되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면 불법을 먼저 저지르는 상황이 돼버리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물론 우리 구에서 할 수 없는 사항이지만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무던히 건의를 통해서 법이 개정되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고요.
그다음에 요즘 현수막이 너무 난무하기 때문에 현수막 철거하시는 분들이 있죠. 각 동에서 선정하나요? 철거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