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2020년도에 한 번, 2021년도에 한 번 해서 와디즈와 해피빈이라는 펀딩사를 통해가지고 두 번 정도 열린 걸로 보여지고 있는데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해서 상품을 홍보한다는 게 조금 유행이 떨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크라우딩펀딩사 자체도 지금 어려워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이 펀딩사를 하는 거보다도 조금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나 제가 제안을 드린다면 펀딩을 통해서 오픈이 된다면 홍보 문자를 전 위원님들께 발송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SNS 홍보라는 게 1일 100만 원 홍보비를 들여도 실제 구매자 수 10명을 확보하기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어쨌든 저희 지역 안에서 뭔가 홍보를 해야 되고 유효한 광고비라든지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구청 공무원님들도 많이 협조해 도와주셔야 되고, 저희 위원들도 그런 홍보 문자를 받았을 때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펀딩이 올라왔을 때 적극적으로 저희한테 문자 주시고요,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