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시간 없으니까 나중에 그건 나한테 와서 얘기하시고. 그래서 행정을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한 사람의 서운한 사람이나 피해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지금 우리 음식물 쓰레기와 관련해서는 혜택을 주고 있는 거예요, 업자들한테. 내가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걸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인센티브를 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주고 있는 걸 다시, 그 내용만큼 무슨 페널티를 줘야 이 사람들이 노력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하천부지를 주차장으로 쓰는 만큼 뭐 세차를 한다든가 이런 등등, 거기도 전기요금 들어가고 물세 들어가고 다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비용을 좀 너희들이 부담하라고 해서 환수를 하든가, 이렇게 뭔가를 해야 업체에서도 장기적으로 우리가 중랑구와 이거를 하려고 하면 주차장을 확보해야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번에 계약할 때도 아직 여의치 못해서 하지 못했다고 그러면 또 계약해 주고. 이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이렇게 내가 말씀드리고, 그것도 나중에 와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