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본위원이 지난봄에 5분 발언을 한 적이 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때 일자리박람회랄지 여러 가지 청년 직업 이런 거 관련해서 발언을 해가지고 박람회에서 제안되는 일자리의 퀄리티랄지, 청년을 위한 일자리랄지 또는 대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이랄지, 이런 거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거든요. 제가 이렇게 마이크를 잡은 이유는 잘못된 걸 지적하는 게 아니고 칭찬도 해야 될 거란 생각이 들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그런 발언을 했는데 그 이후에 많은 노력을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 9월에 한 일자리 잡다 취업박람회를 보니까 그렇게 말씀드렸던 몇 가지가 많이 보완이 돼서 나름 잘 행사가 치러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공항공사, 두산 그래도 네임밸류가 있는 회사의 그런 것들도 유치를 하신 거 같아서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직무 토크 콘서트 보니까 81명의 청년이 참여를 했는데 혹시 이분들이 이 토크를 듣고 이 회사에 응모를 해서 취업이 되신 청년 분들이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