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게 단속을 하시는데 2024년도에는 전년도보다 한 50% 가까이 늘어났어요? 한 40% 가까이 늘어났는데 이분들이 어려우시고 그러니까 사실 좌판을 깔고 하는 거 같은데, 저는 사실 민원이 어디서 제일 많이 들어오냐면 우림시장 들어가는 입구에서 제일 많이 들어와요. 들어가는 입구 삼부빌딩 옆으로 보시고, 신한은행 옆으로 보시면 그 골목에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한 열 분, 많게는 열 분 안 그러면 대여섯 분이 계속해서 좌판을 깔고 하시는데, 사실 이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또 너무 딱하고, 또 우림시장에서는 계속해서 단속 안 해 준다고 얘기하실 것이고,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어떻게 매끄럽게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화단을 앞으로 내밀다 보니까 그분들이 더 앞으로 나오게 되니까 더 비좁아지고 사고가 날 위험이 더 많아져요, 사실.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과장님이 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신한은행과 삼부, 제가 사진을 가져왔으면 좋은데 어쨌든 그 사이에 있었던 화단을, 어쨌든 어디라고 제가 특정하게 지정하면 안 되겠지만 민원을 넣다 보니까 그걸 밀었어요.
그러니까 길, 보도 쪽으로 밀다 보니까 좁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 앞에서 하세요, 노인분들이 다. 그래서 이거를 다시 원위치 좀 시켜달라고 제가 이전에 얘기 한번 했었는데, 그랬더니 민원이 들어와서 안 된다고 얘기하시는데 그 부분도 한번 어려우시겠지만 과장님이 나가셔서 보시고 좀 해결 방법을 세워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불법으로 하고 교통에 방해가 되니까 단속하는 건 맞는데 이분들이 계속 늘어난다는 건 사정이 어려워지는 것이고, 또 가게를 낼 수 없는 형편이고, 나이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해야 하는 일과 또 그분들의 사정은 달라서 이 부분을 어떻게 잘 조화롭게 하셔서 좀 부탁, 사실 우림시장 들어가는 입구에 꽤 많은 분이 좌판을 깔거든요?
지금 신한은행이 거의 자동화기기만 있어서 신한은행 앞에까지 다 계속 점령해서 하고 계세요, 차들이 올라가고 막 이래서. 그다음에 이쪽 삼부빌딩 KFC 앞쪽으로는 거의 횡단보도 앞쪽까지 계속해서 이게 자꾸 야금야금 침범해서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 다 합하면 거기 한 열댓 분이 아마 거기서 하실 거예요, 양쪽으로 이렇게 전부 합하면.
근데 이분들이 단속 나오면 피하고, 또 그냥 내리고 가고, 이게 계속 반복돼서 좀 너무 안타까워서 이 방법을 어떻게 과장님이 잘 좀 하셔서, 민원인도 해결하고 또 그분의 어려움도 해결하고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이렇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거를 뭐라고 어떻게 탓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어서, 어쨌든 잘 부탁드리는 선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