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그건 당연한 얘기고요. 지적까지 받고 앞으로도 그러시려고요? 그런데 2023년에도 그런데 이게 부실공사가 되는 거예요.
왜냐 하면 설계를 했다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있지만 모든 공정에 순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벽체가 세워지지 않았는데 보일러를 까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렇잖아요. 대문이 세워지지도 않았는데 초인종을 만드는 것도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설계를 하는 거고 그 설계에 따라서, 공정에 따라서 그 업체들이 들어가서 진행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완성이 되는 게 건축 아니겠어요? 이렇게 되면 서로 싸우죠.
예를 들어서 나는 전기하러 왔는데 어떤 사람은 가구 넣고 있어요. 그게 제대로 되겠냐고요, 공사가! 그것도 지금 보면 다 일자가 거의 같은데.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어떻게 이걸 또 자료로 내놔요? 지적 안 당하실 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