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문제도 생기도 하니까 그런 부분은 심도 있게, 디테일하게 해서 교육이 중요하지 않은가 생각해요. 그 부분을 좀 추진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 위생과 과장님.
저희 관내에 목욕탕 업소가 있다가 폐쇄된 지가 상당히 오래됐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목욕탕이라는 간판, 소위 말하면 글로 써 놓은 건데 목욕탕 옛날 큰 굴뚝에다가. 내가 여기 입성해서부터 위생과 내지는 도시경관과 이거를 좀 제거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왜냐하면 주민들이 그 목욕탕 글씨를 보고 현재도 목욕탕인 줄 알고 가고, 이런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거 제거를 얘기했는데 일부만 한쪽, 세 쪽만 하얀 페인팅을 하고 한쪽은 계속 남아있어요. 이유가 뭐냐.
지하실에 크레인이 올라가면 주인 말이 그랬다는 거예요, 담당부서장 얘기로는. 지하실이 위험하다. 그래서 그쪽은 페인팅을 못 해서 그렇다, 이렇게 이유를 댄다는데, 사실상 우리 위생과에서 이런 걸 지도감독 할 수 있잖아요?
신설하거나 폐업을 했을 때는 지도감독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