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지금 자원봉사자의 날에 그렇게 메달 수여하고 봉사왕 수상하는 거는, 증과 조금 괴리가 있는 부분이 뭐냐면 자원봉사자의 날 수상하시는 분, 메달을 수상하시는 분들은 누적된 봉사시간을 갖고 평가해서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자원봉사 조례에 의해서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받으시는 분들은 1년에 소정의 시간, 그러니까 아마 과에서 지급 대상을 선정할 겁니다. 1년에 5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분들에 한해서 증을 드리는 규정이 나와 있다고 지금 보거든요, 그렇게 규정을 또 정할 것이고. 그러면 1년에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 약 900명∼1,000명 내외 정도가 유지되고, 아시겠지만 봉사가 계속 유입이 돼서 늘어났으면 좋겠는데 봉사하시는 분들이 또 하는 부분이어서, 그렇게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것처럼 남발되지 않을 거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