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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27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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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사적 영역이라는 것보다도 지휘관의 징계 사유나 그런 부분 때문에 진급이 누락되는 상태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선택권을 부여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정확하게 군 업무에 대해서 일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했거나 이랬을 때는 군에서 책임 다 집니다.

그런데 그거하고 불가분하게 또 개인적으로 사고 치는 경우도 있어요, 사실상 보면. 그러면 군 지휘관이 사병한테 그럴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사병이다, 나도 그런 경우가 있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야, 이런 부분은 너 개인적으로 책임질래 아니면 사비를 들여서 할래 아니면 어떻게 할래?’ 심지어는 나는 ‘영창 갈까?’ 이런 소리까지 들어봤으니까요, 난 실제적으로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그런데 지휘관하고 그때 당시에 사고 난 사병하고의 관계도 있다. 국가 업무상 그랬으면 분명히 국가적으로 책임지고 해주는 겁니다, 통합병원 가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아, 나 통합병원 믿지 못하니까, 육군 통합병원이든지 군 의료시설을 믿지 못하니까 일반 유명한 병원으로 가서 치료할래.’ 군인이, 군인입니다, 신분이, 일반인이 아니고. 이런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지금 이런 제도를 만드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을 나는 좀 너무 신경 써주는 것 같다, 고 의원께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다, 이런 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