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반영하셔야 되고요. 그런데 반영하는 게 대부분 직능단체들 중심으로 반영이 될 것 같아서 사실 그 부분도 우려스럽습니다마는 어쨌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 거기에 나중에 가이드라인을 주실 거 아니에요. 그 가이드라인이 적어도 저희한테 공유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만 예산 심의를 할 때 저희가 잘 참고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쉽게 말해서 이겁니다. 내년에도 방아다리축제를 할 거 아닙니까? 10년 넘은 행사를 없애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적어도 그런 행사들 몇 개 정도는 이 예산안에 들어가 있는 거 아니에요. 그중에 몇 개는 바깥으로 예산서 보면 빠져 있는 겁니다. 파리공원 문화축제 같은 경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와 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것과 똑같이 예산이 별도로 5,000만 원으로 빠져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