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게 이겁니다. 자율방범이나 통반장은 굉장히 많이 증을 시켰는데 주민자치는 50에서 30명으로 줄었고, 30명도 다 채우지 못한 동주민센터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 조례를 좀 개정해가지고 1기, 2기 때 활동했던 분들도 다시 들어가서 활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민자치학교 이런 데서 예산이 삭감된 부분을 다른 쪽으로 해서 주민자치에 대한 역량강화라든지 예산을 더 편성해 주는 게 맞지 않느냐 이게 제 질의의 핵심이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 지역을 다니다 보면 주민자치위원들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부분을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더 신경을 쓰셔서 주민자치위원님들 이걸 해소를 시켜주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주민자치위원들은 그래도 이전에는 동에서 최고로 끝발 날리는 분들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분들이 정말 밑으로 떨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이분들 위상이나 체면을 좀 살려줘야 되는 부분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