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 게 보통 국·시비 매칭 사업은 원래 국비, 시비, 구비 그 안에 그냥 한꺼번에 포함이 돼 있는 거잖아요. 근데 청소년특별지원은 구비하고 시비만 있고 따로 구비 자체 사업으로, 그러니까 보통 자체 사업을 하면 따로 부족 부분이 있거나 조금 더 보완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저한테 따로 보고해 주시고, 다른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이 가족정책과가 한 6개 올라와 있어요.
자세히 읽어보면 다 맞는데 아까 신우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항공기 소음 피해도 작년과 올해가 비슷한 거고 그다음에 따뜻한 햇살로 꿈과 희망을 잇다 해와 달 식당 이것도 2022년도에 처음에 신월복지관에서 할 때 위원님들과 생각들이 많아서 하자, 말자 하다 결국 편성해서 아이들이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고 해서 작년에도 비슷한 사업이 있었었는데 이렇게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비슷한 사업을 한다는 거는 그만큼 부서에서 봤을 때 필요하거나 아니면 학생들의 반응도 좋고 효과도 있으니까 그럴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를 이렇게 하지 말고 예산에 편성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