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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7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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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선 저는 여기까지 하고요, 사실 문화관광과가 제가 들은 게 전체는 아니지만 모든 직원들의 기피 부서라고 전 알고 있어요. 왜!

주말에도 쉬는 날 없이, 그리고 모든 행사에 다 가서 고생하는 직원들이 대부분 문화관광과, 도시안전과, 그렇잖아요? 주말에도 행사하면 안전 문제 때문에 늘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또 직원들이 주말도 없이 와서 안내봉 들고 있고 문화관광과도 마찬가지죠. 고생 많이 하는데 그 고생 많이 하는 거를 저희가 칭찬을 아낌없이 해 주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질책으로 이어지니까 저도 좀 송구해요.

뒤에 있는 직원들은 무슨 죄가 있습니까, 현장에서 고생하고 주말 반납하고 일한 죄밖에 없는데. 그래서 저는 과장님, 팀장님들이, 그리고 우리 국장님도 그 부분을 더 챙기셔야 된다, 그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그래야 우리 직원들의 고생이 빛을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역할은 충분히 과장님께서 또 국장님께서 해주셔야 된다고 당부드리고요. 어쨌든 올해도 남은 계획된 일들이 있잖아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