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저는 좋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예산을 심사할 때 세부사업에 대해서 분명히 같이 확인하고 논의하고 그리고 예산을 저희가 승인을 하는데 다음 해에 결산을 하다 보면 너무 많은 변경과 전용들이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굳이 우리가 서로 얼굴 붉혀 가면서 심사할 필요가 없는 거죠, 여기 남는 거 저기다 쓰면 되고.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남는 것도 문제인 거잖아요. 그 금액을 뺐는데도 그 사업이 된다고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죠, 당연히 모자라서 끌어다 쓴 것도 문제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죠.
집행잔액조서 52페이지 보시면 휴관광도시 중랑에 재료비를 감했단 말입니다. 그리고 민간문화예술단체 문화사업지원에 변경을 했단 말이에요. 그럼 휴관광도시 중랑은 과편성이 된 것이고 민간문화예술단체 문화사업지원의 사무관리비가 어쨌든 간에 예측을 못한 이런 상황들이 된 거죠, 하나의 예를 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저희한테 설명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