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그리고 중기재정개획 용역심의를 하거나 매일 받으면 뭐합니까? 그냥 참고서적이에요? 그거 보고 나서 실제 예산 편성할 때는 전혀 적용을 안하시는데.
제가 이 말씀을 매년 드렸던 것 같은데 오늘은 아주 짧고, 이해하기 편하게 말씀드립니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내가 안해도 어느 정도 될 수 있는 것들에서 비용을 줄이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매년 했던 행사나 용역이나 위탁을 주는 이런 부분들이 절감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때로는 더 늘려서 왔어요. 제가 볼 때는 깎여도 이 정도 받으면 되겠다 지금 그런 전략적인 모습도 좀 보여요. 현재 올해 예산 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봤을 때 경제적인 요소 자체가 내년에 더 안 좋을 거라는 게 대부분 경제학자들의 평입니다.
그래서 당장 라면이나 쌀 줄이는 걸로 어떻게 맞춰 보시는 것 같은데 내년 연말 정도 그때 가서 외식비용을 줄이겠다는 얘기 하실 겁니까? 사실 순서가 바뀐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해가 더 빠르실 것 같아서 정리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예결위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 주실 걸로 알고 정리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소관 페이지와 함께 보충설명할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