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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27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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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되고요, 왜 그러냐면 정말 우리 주민분들 말씀이 수국 축제를 보러 지방까지 내려가신대요. ‘굳이 수국을 보러 지방까지 내려가야 돼요? 우리 쪽에서 좀 해주시면 안 돼요?’ 라는 제안도 해주셨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겸재교나 장안교 이런 쪽으로 해서 식재를 하셔서 정말 더 아름다운 중랑구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 잘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예산이 편중되지 않도록 하게 된다고 그러면 어느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장미축제가 되고 뿐만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이 지인과 친구들 모시고 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인원들이 더, 지금 301만 명이 아니라 정말 더 많은 인원이 오시지 않나 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지금 장미축제의 퍼센티지가 높은 이유가 그만큼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주셨기 때문에 랜드마크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재단과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역할이 조금 더, 지금 여름에는 항상 5월 되면 힘든 뙤약볕 아래서 이렇게 행사를 하시는 부분에 우리 구 의원분들은 너무 칭찬을 많이 하세요. 그만큼 노력의 땀이 더 들어가지 않았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산편성이 지금 8월, 9월에 있는데 이럴 때 예산을 잘 편성하셔서 본 예산을 잡아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앞으로 이 겸재교에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든 뭐 장미축제든 이런 부분이 분리되지 않고 정말 하나가 되는 장미축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축제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좀 잘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