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이 모니터단의 명칭이 의정을 모니터 하라는 의미인데 이제 나라 사랑, 국어 사랑 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본질은 없어지고 약간의 홍보활동인데 과연 그분들이 의회를 얼마나 홍보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생각했을 때, 그래서 감액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과감하게 칠 건 치고, 구청처럼 시대에 맞는 구의정, 우리 의회를 홍보하고 또 선거법이 민감하지만 어떻게든지 의원을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게 홍보할 수 있고, 그 홍보도 단순 홍보가 아니고 긍정적인 홍보가 되어야 되겠죠? 그런 것을 바깥세상과 맞춰서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예산을 증액해서 영상 촬영이라든지 하는 이유가 그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뭐가 아쉬워서 아직도 참여단 30명에 연연하고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