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소식지를 내가 전에도 한번 홍보담당관한테 말씀을 드린 적 있는데 미처, 홍보담당관 끝나서 결산 심사에서 오늘 아침에 내가 이걸 확인했어요. 이거 나의 사랑 우리 중랑인데 여기 보면 전면부터 뒷면까지 전부 다 구청장 사진이 다 들어가 있어요 구청장은 정책으로 말하는 겁니다. 이 구정소식지도 정책을 여기다 발표하면 돼요.
그럼 주민들이 보고 이거 누구나 중랑구청장이 류경기인지 다 압니다. 완전히 그냥 사진으로 도배를 했어, 면면이 다. 이거 보셨어요, 확인했습니까?
여기다 주민들이 좀 확실하게 보기 위해서는 우리 중랑구에서 무슨 정책을 하는가, 이런 거를 일일이 적어놓으면 다 보고 읽습니다. 이거 뭐 청장 얼굴만 있으면 다 정책으로 되는 겁니까, 모든 정책이? 이런 것 좀 홍보담당관하고 상의를 하든지, 행정국하고 상담을 하셔서 사무국장님이 하든지 담당자가 하든지 해서라도 이런 거 바로 잡아 나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의회에서 하는 일이 뭐 하는 거예요, 도대체! 그리고 전에는 제가 전반기 때 보면 우리 의회 홍보가 말이죠, 정중앙에 10면, 11면에 홍보를 했었어요, 여기 중앙에, 우리 의회 홍보가. 그런데 10면, 11면이 아니라 12, 13, 14면에 가서 뒤로 처져있어, 지금 오늘 보니까.
그래서 참 이게 난감하다. 이거 왜 이렇게 뒤에 있습니까? 이거 가운데 있었잖아요,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