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타이탄 로봇' 우리 입구에서 반겨주던 그 로봇 하나가 3,000만 원이었거든요. 그러한 용역비 형태로 저희가 전시전도 많이 했으니까 일단 올해 예산편성이 어떻게 확정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1년차 때 그렇게 했으니까 2년차 때에는 좀 더 내실있는, 제가 지난 번에도 과장님 뵙고 얘기를 드렸었어요. 스마트양천 미래교육센터라든지 평생학습관 원래 센터 내에서 각자 하던 교육행사들이 있었어요.
거기에 보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내실있는 학부모님들도 오셔서 했던 여러 행사들이 있거든요. 특히 아이들이 미래교육센터에서 했던 것들 전시전들도 있었고. 저도 Y교육박람회를 다녀왔지만 오히려 그런 기존에 해왔던 것들을 가져오는 게 주민들 그리고 양천구에 있는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내실있는 방향이 아닐까 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 있는 행사운영비보다는 그런 쪽으로 해서 Y교육박람회 예산들을 좀 더 내실화하는 방향이 사실 전반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현재 12월 말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르겠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내부적인 생각이 있다면 끝나고라도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