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설명하러 오셨을 때도 얘기를 드렸던 부분인데요. 일단 구체적인 것들도 얘기를 드려 볼게요. 여기 보니까 네이버 검색 광고, 카페 광고 그다음에 단순히 제가 한두 개 사례만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송파구 내 게시물, 서울시내 게시물 이런 식으로 해서 몇 개 업체들한테 홍보비가 다 나갔어요. 그게 몇 개 업체들한테만 몰려 있어요. 그 홍보비가 여기 보면 보통 3,500, 3,700 이런 식으로 업체한테 돈이 다 나갔거든요, 광고료 지출로요.
그게 과연 우리 관내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온전한 홍보비라고 볼 수 있는가. 저는 홍보비의 집행내역 이걸 봤을 때, 그러니까 하더라도 올해는 좀 더 관내에 있는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아파트 만날 광고하듯이 그런 식으로 미디어 광고 하고, 통상적인 범위 내에서만 하면 어떨까 싶거든요. 이거 그냥 전국광고 아닙니까?
업체한테 몇 천만 원씩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