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25년 그늘막이 1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의자는 88개소 추가로 설치해서 그늘막이 이제 의자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일명 효도의자라고 하죠? 어떤 경찰분이 만드셔서 그게 효도의자가 아주 노약자, 어르신들 모두가 잘 이용하고 계신다고 칭찬을 많이 하시는데, 지난번에 바람이 세게 불고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햇볕은 너무 쨍쨍 뜨거운 여름철 날씨였고, 그런데 이 그늘막이 주민센터나 이런 데서 좀 관리감독을 할 수는 없는지 본 위원이 좀 여쭤보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더운 여름에는 그늘막이 좀 펼쳐져야 되는데 바람으로 인해서 이렇게 접어놔서 뜨거운 여름에 노약자 어르신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왕왕 서 계셔서 그게 좀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원터치로 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과장님께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