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낡아가지고 손을 좀 봐야 될 것 같고 거기에다가 플러스 보육정책과는 아니지만 오색깔깔이 위치해 있는 데가 교통공원 부지 위에 건물을 쓰고, 옛날 교통공원 건물을 그걸로 바꿔가지고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앞에 있는 땅. 정원은 교통공원이 아직도 존재하기 때문에 관련 부서가 달라요.
근데 이용하는 사람들은 두 개를 한꺼번에 이용하지 않습니까? 밖에 있는 그 땅도 교통공원, 그러니까 야외 교통공원이라고 해야 되죠. 거기도 사실은 개보수가 굉장히 필요한 곳이고 그다음에 이 오색깔깔도 사실은 개보수가 필요한 데예요.
바깥에서 보기에는 조금 노후되고 손을 안 보고 있는 느낌, 한쪽에 외져가지고. 이런 느낌이 강해요. 전반적으로 반짝반짝하게 개보수가, 건물이든 밖에 있는 부지든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하시고 계획을 좀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