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했었는데 물론 그것도 작년에 한번 해보시고 음식 판매 이런 문제점들 때문에 개선사항으로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실 단순히 판매를 하고 기부를 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대보름 축제에서 각 동별로 부스로 해서 그렇게 음식을 다 할 필요가 있는 건지 그런 문제도 있고 저희가 이번에는 푸드트럭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푸드트럭의 위치가 접근성이 조금, 저희 메인 행사장하고 거리가 좀 있다 보니까 굳이 그것을 보완으로 했다기에는 조금 그렇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애쓰시고 고생하신 건 알고 있지만 들인 노력에 비해서 너무 과한 인력이 그 행사에 투입이 된다. 라는 생각이 들고, 음식 판매 같은 경우도 정월대보름이 다 비슷비슷한 음식인데 18개 동이 다 따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전반적으로 정월대보름 행사를 좀 간략화하는 것을 고려해 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