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우리 양천을 같은 경우는 항공기 소음이 있어서 문을 닫아놓고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에어컨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거고. 그래서 학생들을 위해서 광명시 같은 경우는 쿨루프라고 지붕 위에 설치를 해서 좀 시원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더라고요.
또 다른 데 예를 들어보면 쿨링포그라고 해서 자전거 타고 가면서 시원한 게 쭉 나와서 굉장히 반응이 좋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요즘 계속 기후 위기로 온도가 올라가고 또 온열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현대사회에서 이런 것들이 계속 늘어난다는 것은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늘막이나 이런 것들은 한계가 있으니 그런 것들도 좀 폭넓게 검토해서 우리 양천구 구민들이 위험으로부터 좀 해소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