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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7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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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세요. 좀 전에 존경하는 우리 고강섭 위원님이 잠깐 끄트머리에 언급이 되어 있는데, 아까 과장님 복도에서 한 얘기들.

이게 보면 공직사회에서도 지금 AI 바람이 아직 덜 부는데 지금 일반적으로 사회 전체가, 대기업이라든가 이런 데는, 은행 뭐 이런 데, 엄청나게 지금 이게 뭐랄까, TF도 생기고 또 실제적으로 활용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몇 년 걸릴 거를 몇 달 안에 처리한다, 한 달 안에 처리한다, 이런 기능들. 그래서 아직은 조금, 원래 공직사회가 다른 거 보면 굉장히 빨라요, 그렇죠?

모든 게 우리 행정이라든가 업무가 군대부터 시작해서 밀리터리 쪽에서 나와서 공직사회로 와서 대기업으로 전파됐는데 지금은 그런 개발 과정이 상당히 민간 쪽에서 빠르잖아요? 그래서 인사혁신처 같은 데 참고로 그런 데 제가 들어가서 공부를 좀 해 보면 이미 많이 도입을 한다 그럴까, 그러니까 AI 플러스 R&D, 그러니까 산업현장에서 연구개발을 같이 접목을 붙여서 훨씬 더 시너지를 많이 내고 이런 효가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공직사회에서도 어떤 인사문제라든가 이런 객관성을 강조하고 공공성을 강조하는 그런 거니까 아까 우리 고강섭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시간이 많지 않지 않습니까, 내년 사업계획 준비하는 기간이?

그러니까 이미 지금 9월달이면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좀 많이 나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내년도 게. 그래서 이거를 주관부서가 지금 우리 행정지원과인지 어딘지 제가 잘 몰라서 우리 과장님한테 아까 복도에서 얘기했는데 이거를 좀 주의 깊게 해서 관계 부서라든가 아니면 우리도 뭔가 좀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어떤 이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타 구보다. 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게 있나요, 내년도 예산 반영이라든가 사업계획 반영이라든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