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야기야 당연히, 부서 입장에서야 당연히 그렇게 말하는 거 저는 이해는 합니다만 지금 경제도 힘들고 다 힘든데 아니, 시비, 국비도 내가 알기로는 그거 다 빚내서 쓰는 그런 돈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불요불급한 사업이 만약에 아니라면 이거는 만약 본예산에서 우리 위원들이 새로 한번 심사를 해서 하는 것이, 사업이 나는 타당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거 사실 지금 디자인 가로등을 설치하는데 아니, 돈이, 특교는 그걸로 하고 또 나중에 특교를 받아서 하면, 저는 우리 중랑구의 지금 재정자립도가 서울시에서 25개 구 중에서 24위인데 이런 데에다 예산을, 아무리 디자인이 좋고 하지만 이게 정말 과연 필요한 사업인가라는 데에서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나는 과장님이 말하는 거는 과장님 입장에서야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보기 좋게 하는 것도 좋고 편리한 것도 좋지만 과연 이것이 3억이란 돈을 써서 추경에 해야 될 사업이냐 해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추경으로 해야 될 사업이냐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사업을 완결하고 디자인 만들면 불빛 들어오니까 보기 좋은데, 배고픈데 보기 좋으면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