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동물복지과 반갑습니다. 보건소에 있다가 또 이번에는 생활복지국으로 또 오게 되었어요.
생활복지국으로 동물복지과가 편성이 된 게 이제 처음이잖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어려운 부분들이 참 많을 텐데 또 예산 부분에 있어서도 올라온 내용이 있어요. 제가 몇 년 전의 통계를 보니까 이제 반려 가구가 30%가 넘어요.
그러면 세 가구 중에 한 가구는 이미 반려동물과 함께 가족이 살아가는, 가족의 주거 형태가 바뀌는 그런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또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또 갈등도 많이 심하고요. 제가 있는 지역구의 봉수대공원에 제가 저녁에 나와 보면 반려인들 가구들, 나와 있는 고양이, 또 강아지, 많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는 동물과 인간이 하나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해도가 아직 안 된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을 텐데 지금 동물복지과로 이제 과가 편성이 되면서 시작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