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법규에 있어서 용역을 이렇게 한다, 어쩔 수 없이 한다고까지 생각하고 싶진 않아요, 참고가 되겠죠. 이왕이면 예산 편성할 때 참고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 동의 주민들이 진짜로 필요한 게 뭔지를 조사를 하던지 주민과 소통을 해가지고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이 벌어질 거 같으니 주민들이 아우성을, 민원을 넣고 있는 형국이에요.
물론 그 소관 과에도 말씀드리겠지만 과장님 말씀하신 거하고 어패가 있어요. 그 소관 과에서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지금 있는 목1동 노인정이 노인 분들이 몇 분 안 계시기 때문에 지역경제를 위해서라도 노인정을 매각해야 된다, 그리고 노인정을 새로 짓겠다, 어르신들이 적다고 노인정을 팔아야 된다 그러면서 한쪽에 더 큰 걸 짓는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앞뒤가 맞지도 않고. 지금 있는 독서실에 대해서 목1동이라 그러고 목동이라 그러면 교육의 중심지라고 생각하는데 한쪽에서는 십 몇 억씩 사용해 가면서 박람회 하고 있고, 행사성 박람회잖아요.
그거 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그나마 정말로 공부해야 될 학생들이 써야 될 공간을 없애고 있는 정책을 펼치려고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기획예산과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참고를 하셔야 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주요 재정사업평가 방법 및 개선 평가매뉴얼이 있어요.
이거 다 보신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