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구청에서 홍보나 이런 것들은 거의 안 하면서 982% 잡아놨습니다. 산자부에서 실적도 공지 안해 주고 사업도 안 하면서, 업체가 조인해서 추진하면 산자부에서 승인하는 거죠? 구청에서 982% 잡는 근거가 뭡니까?
사업 추진 하나도 안 하고 산자부에서 추진하는 건데 982%를 왜 잡았냐는 거죠. 단순실적만 위한 거란 얘기죠. 탄소중립 관련해서 이런 것들을 하려는 게 아니고 실적만 내기 위한 수치만 하는 거란 얘기죠.
성과는 있지만 구청에서 기후대응에 대해서 얼마만큼 절박한 마음으로 대응하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재건축·재개발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대응이 더욱 중요합니다. 사람이 만들어낸 모든 부작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산자부에서 근거 가져와서 실적으로 남기기보다 구비 전액으로 하는 사업들은 별로 없습니다. 전부 서울시, 국비로 하지 구비에서 하는 건 몇 가지 없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기후대응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짚어드렸으니까 재검토해서 저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이 만든 재난에 대해서 사전에 방어하지 않으면 더 큰 재난으로 갈 수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