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공사장 소음이 몇 곳이 있어서 민원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은 저도 신정2동 28-2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최근에 민원이 있어서 저도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공사장하고 1m 정도에 있는 집 4층에서 내려다봤거든요. 1년 전부터 공사를 시작했는데 비산먼지 플러스 소음이 얼마만큼 크게 들렸으리라고 짐작이 되더라고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 그랬더니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구청에 민원을 많이 넣었었는데 소음측정을 한다고 했을 때, 구청에서 온다.
라고 하면 갑자기 중지가 된대요. 그리고 가고 나면 또 공사가 재기되고. 그래서 구청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
의원님 우리 너무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가서 소음측정을 할 때는 어떻게 이루어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