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3대를 구입하셨는데. 그걸 관찰하고, 수집하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희가 이 예산을 공항공사나 이런 데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미 설치됐지만, 시작을 할 때 주민과의 갈등, 공항공사와 우리 구가 일치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이잖아요.
저는 기계를 설치하기 전에 이왕이면 공항공사에 요청을 해서 그 기계를 저희 예산으로 안 샀으면 좋았을 거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억 4,000 정도 되지만 굉장히 큰 예산이거든요. 1년이 지난 전년도의 일이기는 하지만, 저는 예산이 좀 아깝다.
이왕이면 이런 우리의 의견을 공항공사나 국가적인 정책으로 해서 주변에 있는. 공항 근처에 4개 구역인가 5개 구역이 있잖아요. 그쪽과 같이 협의를 해서 요청을 했으면 예산이 절감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공항공사에서 밝히지 않는 것도 이상하고요. 모니터링을 우리가 꼭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저는 그게 좀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앞으로는 공항공사하고 무슨, 만약에 기계가 고장 나거나 새로 구입할 때 공항공사에 정당하게 요구해서 구입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