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시설관리공단만큼은 아니겠습니다만 사실 문화재단도 수없이 많은 개인정보를 취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동마다 설치된 도서관, 신정3동에는 중앙도서관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개인정보들이 들어갔을 겁니다. 도서관만 있겠습니까?
우리 본부에서도 따로 사업들을 하고 참여자들을 받기 때문에 개인정보들이 많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이사장님께서는 더 주의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여기서 두 가지 더 짚어야 될 부분은 개인정보 관리자 및 담당자들을 정확하게 임명하고 지금 여기 개인정보 내부 관리자료를 보면 구분이 딱 되어 있네요. 공단보다는 보기에 훨씬 편하게 잘 되어 있네요.
개인정보보호 책임자가 이사장님으로 되어 있고 관리자는 본부장, 부서장, 전산담당자로 딱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는 어떻게 역할을 나눕니까?